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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피해자 가족들, 네타냐후에 원본 기록 공개 촉구

인질과 10월 7일 피해자들의 가족들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공격 이전과 당일 아침의 원본 기록을 공개하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발표했다. 요헤베드 리프시츠, 에이나브 창가우커, 대니 엘가르트, 미셸 일루즈, 비키 코헨, 예후다 코헨 등 약 40명이 서명했다. 이들은 회의록 전문, 원본 녹음 자료와 업무 일지를 요구하며 네타냐후 총리에게 총리실의 금고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다. 서명자들은 법에 따라 자료를 일반에 공개하기 전에 군 검열 심사를 거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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