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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울 메리도르, 10월 7일과 국가조사위원회 부재를 두고 네타냐후 비판

샤울 메리도르는 10월 13일 히브리어 게시물에서 베냐민 네타냐후를 비판했다. 그는 과거 리쿠드에 투표했던 유권자들에게서 총리가 20년 동안 하지 못한 일을 이제 와서 해내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을 반복해서 듣는다고 밝혔다. 메리도르는 10월 7일 공격이 네타냐후의 지도 아래 발생했다고 지적하며 이 실패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그에게 물었다. 그는 세 해가 지난 뒤에도 이스라엘이 그 여파에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리도르는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국가조사위원회가 여전히 없다고 주장하며 이를 비판하기도 했다.

출처

Shaul Meridor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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