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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만, 전시 반역 의혹 관련 국가 조사위원회 설치와 총리실 수사 요구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전시 반역 의혹과 관련해 국가 조사위원회 설치와 총리실 수사를 요구했다. 그는 10월 12일 성명에서 10월 27일 정부를 권좌에서 물러나게 하고, 10월 학살과 관련한 정부의 실패를 밝힐 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게시글에서 예루살렘의 총리실을 “카타르의 사무실”이라고 부르며 비난했다. 이 성명은 수사를 요구한 것으로, 수사가 시작됐다고 발표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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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그도르 리버만출처 언어: 히브리어매체 성향: 우파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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