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임박한 공격 계획 혐의로 알에이자리야 주민 체포
경찰은 곧 공격을 실행할 의사를 밝혔다는 신고를 받고 알에이자리야에 거주하는 이십 대 남성을 체포했다. 마알레 아두밈 경찰서 경찰관들과 예루살렘 외곽을 담당하는 국경경찰 대원들은 도로를 차단하고 수색에 나서 남성이 사는 마을에서 그를 붙잡았다. 소지품을 수색한 결과 칼과 못·종이가 들어 있는 유리컵이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이 유리컵을 던지고 불을 붙이려 했던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남성은 마알레 아두밈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수감됐다. 사건은 유대와 사마리아 지구 중앙수사부의 대테러 부서에 배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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