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아나 주택 향한 총격으로 네 명 부상, 경찰 수사 착수
화요일 밤 갈릴리 지역 카르미엘 인근 바아나에서 주택을 향한 총격으로 남성 네 명이 다쳤다. 경찰은 수사에 착수하고 용의자를 찾기 위해 주변을 수색했다. 경찰은 범죄와 관련된 사건으로 보인다며 경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겐 다비드 아돔은 부상자들을 처치한 뒤 나하리야의 갈릴리 의료센터로 이송했다. 부상 정도에 대한 보도는 엇갈려, 한 보도는 한 명이 중상, 세 명이 중등도 부상이라고 전했으나 다른 보도는 네 명 모두 중등도 부상이라고 밝혔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부상 정도에 대한 설명이 다르다. 왈라는 남성 한 명이 중상, 세 명이 중등도 부상이라고 보도했으며, 와이넷은 네 명 모두 중등도 부상이라고 전했다. 두 보도 모두 바아나에서 네 명이 다쳤으며 경찰이 범죄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총격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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