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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보 페트로, ICC 제재를 네타냐후에 대한 절차와 연관 지어

구스타보 페트로는 이스라엘 시간으로 10월 13일 새벽에 게시한 글에서 미국의 국제형사재판소(ICC) 제재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절차와 연관 지었다. 페트로는 나비 필레이의 방문에 관한 재판소의 발표를 인용하면서 해당 절차를 집단학살 사건으로 규정하고 이것이 제재의 이유라고 주장했다. ICC는 필레이가 본부에서 고위 관계자와 직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반면 미국 정부는 10월 9일 발표에서 미국의 주권과 시민 보호를 이유로 들었다. 네타냐후 총리는 2024년 체포영장에 대한 앞선 입장에서 재판소의 혐의가 거짓이라며 부인했고, 이스라엘은 하마스와 싸우면서 민간인 사상자를 피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출처

Gustavo Petro출처 언어: 스페인어새 탭에서 열립니다.국제형사재판소출처 언어: 프랑스어새 탭에서 열립니다.미국 국무부출처 언어: 영어미국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외교부 (이스라엘)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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