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부, 네티보트·오파킴 하천 복원에 833만 셰켈 지원 신청 접수
환경보호부가 네티보트와 오파킴의 하천 복원 사업에 대한 지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첫 공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은 최대 833만 셰켈이다. 네티보트는 최대 479만 셰켈, 오파킴은 최대 354만 셰켈을 신청할 수 있으며, 환경보호부 지원은 사업비의 최대 90%까지다. 사업에는 생태 복원과 모니터링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이용이 관리되는 보행·자전거 길, 그늘이 있는 좌석,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접근 시설을 추가할 수도 있다. 신청은 2026년 11월 15일 마감된다. 전체 2026–2028년 프로그램에는 조건부로 2500만 셰켈의 상한이 설정되어 있으며, 이번 공모가 지원금 지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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