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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환경보호부, 북부 하천·물웅덩이 8 곳 입수 자제 경고

보건부와 환경보호부는 수질검사에서 세균 수치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10월 22일 북부 하천과 물웅덩이 8 곳에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했다. 권고 대상은 요세프교와 아리크교 사이의 요르단강 구간, 메슈심 물웅덩이, 질라분, 자키, 예후디야, 마즈라세, 엘알, 찰몬 하천의 하루브 물웅덩이다. 10월 20일 채취한 시료에서 분변성 대장균군이 100밀리리터당 400이라는 권고 기준치를 초과했다. 두 부처는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돌아와 안정적으로 유지될 때까지 입수를 피해야 한다고 밝혔다. 환경보호부는 오염원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였다.

출처

보건부 (이스라엘)출처 언어: 히브리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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