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암 로템, 이상한 이메일 받은 뒤 모사드 계정 해킹 가능성 경고

사이버 보안 연구자 노암 로템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 소유 계정에서 발송된 것으로 보이는 이상한 이메일을 최소 두 통 받았다고 밝혔다. 진짜처럼 보이는 이 메시지들은 해당 계정이 침해됐을 수 있다는 의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메일에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잘라낸 손톱을 팔겠다는 제안 등 익살스러운 내용이 담겨 있었다. 로템의 경고는 해킹 가능성에 관한 것으로, 침입이 확인됐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출처

이차 출처:1
기사 이미지: 노암 로템, 이상한 이메일 받은 뒤 모사드 계정 해킹 가능성 경고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로젠탈, 세갈이 네타냐후에게 조언했다고 주장…세갈은 정치권 접촉 옹호
  2. 개인정보보호 당국, 이스라엘인의 개인정보 제공하는 유료 데이터베이스 조사
  3. 국가사이버국, 로그인 코드 노리는 셰어포인트 송장 피싱 경고
  4. 사이버국 "가짜 이스라엘우편 사이트, 입력 중인 정보 실시간 탈취"
  5. 국가사이버국, GOV.IL 결제 피싱 문자 경고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