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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사라 네타냐후의 3월 워싱턴 방문 비용 약 140,000셰켈 공개

새로 공개된 총리실 자료에 따르면 사라 네타냐후의 3월 워싱턴 방문 비용은 경호비를 제외하고 약 140,000셰켈이었다. 방문단은 3월 23일 출발해 나흘 뒤 돌아왔으며, 비용 내역은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청원 이후 밝혀졌다. 자료에는 사라 네타냐후를 위한 직접 경비 75,600셰켈과 함께 수행원 두 명 및 교육부 참가자 두 명의 경비가 기재돼 있다. 경호비는 안보상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다. 사라 네타냐후가 아직 일비 정산을 신청하지 않은 상태여서 보도된 총액은 늘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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