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10월 7일 전투 용맹 행위 심사 착수하고 포상 승인 절차 제시
이스라엘군은 10월 14일 회의를 열어 2023년 10월 7일부터 가자 지상 작전 개시까지 이어진 전투에서의 용맹 행위 심사에 착수했다. 인력국장 다도 바르칼리파 소장과 군사항소법원장 오를리 마르크만 소장이 회의를 주재했다. 추천은 여단장에서 사단장과 담당 소장을 거쳐 전구별 위원회로 전달되며, 더 높은 등급의 포상은 참모본부 위원회가 심의한다. 참모총장이 해당 위원회의 권고에 대해 결정하며, 무용훈장은 국방장관의 승인도 필요하다. 민간인의 예외적인 사례는 기존 민간인 용맹 메달 절차에 따라 대통령 자문위원회에 회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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