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토요일 시위 앞두고 해외 체류 이스라엘인에 경고
이스라엘 외교부는 금요일 경고를 발령하고, 10월 10일 토요일 전 세계에서 예상되는 시위를 앞두고 해외에 체류하는 이스라엘 국민에게 경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경고는 10월 7일 학살 발생 세 번째 주기를 맞아 나왔다. 외교부는 이스라엘인들에게 시위 현장과 충돌이나 반유대주의적 행위가 우려되는 지역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또한 긴급 상황에서는 해외에 있는 이스라엘인이 외교부 상황실에 02-5303155로 연락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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