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가자시 공습으로 인질 억류에 관여한 하마스 지휘관 사살했다고 밝혀
이스라엘 방위군은 10월14일 전날 가자시에서 실시한 공습으로 하마스 군사조직의 지휘관 한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 지휘관은 전쟁 중 해당 지역에서 인질을 억류하는 데 관여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그는 하마스 가자 여단 지휘관들의 보좌관도 맡았다. 이스라엘 방위군은 그가 최근 이스라엘 군인과 민간인을 겨냥한 테러 계획을 추진하면서 휴전을 위반해 하마스의 역량을 재건하려 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습으로 위협을 제거했으며, 남부사령부 병력은 즉각적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합의에 따른 배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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