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신베트, 칸유니스 공습으로 인민저항위원회 책임자 사망했다고 발표
이스라엘군과 신베트는 10월 22일 전날 가자지구 칸유니스 일대에서 실시한 공습으로 테러 조직 인민저항위원회의 현지 책임자 라마단 무함마드 아슈하다 디아브를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디아브가 이스라엘 군인과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추진하고 휴전을 위반하면서 하마스의 역량 재건을 위해 활동했다고 밝혔다. 공동성명은 그의 조직이 하마스, 헤즈볼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연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조직의 테러범들이 10월 7일 이스라엘 공격에 가담해 민간인과 군인을 살해하고 납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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