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야파항에서 인종차별 동기가 의심되는 폭행 사건 관련 미성년자 조사
이스라엘 경찰은 10월 14일 야파항에서 인종차별 동기가 의심되는 폭행 사건을 수사하면서 미성년자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는 전날 밤 항구에서 친구와 걷던 사람이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아얄론 지구의 야파 경찰서 경찰관들은 수사에 착수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한 명을 찾아 조사했다. 해당 미성년자는 조사를 마친 뒤 제한 조건 아래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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