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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동부 국경 장벽 시찰하며 이스라엘의 적들에 경고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10월 15일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 군 고위 지휘관들과 함께 이스라엘 동부 국경에서 건설 중인 장벽을 시찰했다. 그는 요르단 계곡의 키부츠 마사다 인근에서 이 사업이 야르무크에서 에일라트까지 이어지며 배치된 병력과 작전계획을 보완한다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이 계획에 드론 대응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지만 작전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 국방군과 예비군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병·군수 작업을 설명하고 이스라엘의 적들에게 이스라엘을 시험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국경 방어와 보안체계 강화에 관한 보고도 이뤄졌다.

출처

총리실출처 언어: 히브리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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