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에서 12세 소녀 추락해 중등도 부상
유나이티드 하찰라는 금요일 오후 응급 대응 성명을 통해 텔아비브 데가니아 거리에서 12세 소녀가 추락해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한 뒤 추가 치료를 위해 소녀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구급대원들은 현장에 있던 사람들로부터 소녀가 난간에 올라갔다가 약 1.5미터 높이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성명은 병원 이송 소식을 전하면서 소녀의 상태를 중등도로 설명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