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파 레베, 신도들에게 토라 유대교 연합 지지 투표 지시한 것으로 전해져
구르파 레베가 토요일 저녁 당내 합의가 이뤄진 뒤 신도들에게 토라 유대교 연합에 투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요일 밤 날짜가 적힌 이 지침은 지지자들에게 아구다트 이스라엘이 포함된 후보 명부를 선택하라고 요청한다. 이 명부는 투표용지에서 히브리 문자 기멜(ג)로 표시된다. 레베 명의의 투표 호소가 며칠 동안 게재되지 않은 가운데, 이번 지침은 하모디아의 일요일자에 실릴 예정이다. 이 지침이 나왔다는 보도에 앞서 향후 연립정부의 행정직 배분에서 구르파의 몫과 데겔 하토라와의 관계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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