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셰르, 토라 유대교 연합이 이스라엘의 유대적 성격에 영향을 미칠 법안 40건 넘게 막았다고 밝혀
토라 유대교 연합의 대표인 야코브 아셰르 크네세트 의원은 수요일 저녁 선거 집회에서 자신의 당이 민사혼과 돼지고기에 관한 법안 40건 넘게 막았다고 밝혔다. 아셰르는 벨츠 레베의 거처에서 이스라엘 전역에서 모인 공동체 대표들에게 연설하며, 해당 법안들이 국가의 유대적 성격을 바꾸려는 시도라고 주장했다. 그는 당의 의정 활동이 저명한 토라 현자들의 지침을 따른다고 말하며 지지자들에게 선거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촉구했다. 집회가 끝난 뒤 벨츠 레베는 아셰르의 선거 성공을 기원하는 축복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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