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대인 민주당협의회, 청년 공화당원 채팅의 반유대주의 겨냥한 광고 시작
미국 유대인 민주당협의회가 2025년 10월 드러난 청년 공화당원 단체 채팅의 반유대주의 표현을 다루는 소셜미디어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협의회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젊은 유대인 유권자들에게 다가가려 한다고 밝혔다. 협의회 대변인은 캠페인 비용이 30만 달러에 가깝고 메타 플랫폼들에서 진행된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아이오와주의 유대인 유권자들과 쿡 폴리티컬 리포트가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경합지로 분류한 하원 선거구의 유대인 유권자들을 겨냥한다. 새 광고는 새로운 메시지를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 논란을 다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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