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덴버그, 10월 7일 호주 지도자들에게 반유대주의에 맞설 것을 촉구

조시 프라이덴버그는 10월 7일 호주 지도자들에게 반유대주의에 대한 대응 방향을 바꾸라고 촉구하며, 공격이 발생한 날을 기리는 위로의 표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하마스의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 공격을 기리는 공개 성명에서 극단주의자들에게 맞서고 사회의 주류에서 증오를 몰아내는 지도력을 요구했다. 프라이덴버그는 호주의 유대인들이 예배 장소에서 공격의 표적이 되고, 직업 생활에서 소외되며, 대학 캠퍼스에서 괴롭힘을 당해 왔다고 말했다.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를 향해 호주의 정치 지도부가 나약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을 하지 못한다고 비판했으며, 폭력을 촉구하는 구호는 호주에서 설 자리가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