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츠, 유엔 10월 7일 추모행사서 미국의 이스라엘 지지 재확인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10월 6일 뉴욕에서 열린 하마스의 10월 7일 공격 삼 주년 기념행사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생존자들의 회복력에 경의를 표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하마스의 재무장과 이란의 대리세력 지원을 막겠다는 의지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왈츠는 기존 가자 구상에 지지를 표하며 하마스의 통치가 없는 지역, 비무장화, 국제 안정화군, 재건을 언급했다. 그는 이 구상의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인정하고 유대인에 대한 미국의 지속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또한 아브라함 협정과 이스라엘·모로코 협력을 지속적인 지역 협력관계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