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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촐라 의장, 10월 7일 희생자 추모 전시의 국기 관련 의혹에 절차 진행 중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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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타 메촐라 유럽의회 의장은 화요일, 하마스의 10월 7일 테러 공격 희생자를 기리는 스트라스부르 전시에서 국기와 관련한 사건이 있었다는 의혹에 따라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 국기가 내던져졌고 넘어진 깃대 때문에 유럽연합(EU) 기도 떨어졌다고 설명하면서도 해당 의원에게 자신의 입장을 설명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프랑스 출신 유럽의회 의원 리마 하산은 이 설명에 이의를 제기하고 EU 기를 건드리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메촐라는 위협과 재산 훼손이 토론을 대신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으며, 유럽의 유대인 공동체가 의회를 자신의 집으로 여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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