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그, 10월 7일 공격 세 해 맞아 추모 촛불 밝혀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10월 7일 공격 이후 세 해를 맞아 수요일 06:29에 예루살렘 대통령 관저에서 추모 촛불을 밝혔다. 헤르초그 대통령은 이날 아침 발표한 메시지에서 세 해 전 공격에 따른 고통과 상실, 정신적 충격을 되새겼다. 추모 성명은 살해된 사람들과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기렸다. 대통령은 촛불을 밝히는 영상을 함께 공개하며 “그들의 기억이 축복이 되기를”이라는 말로 메시지를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