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도드 샤하킴 학교 학생들, 희생된 이스라엘인에게서 영감 얻은 지역사회 프로젝트 발표

아슈도드의 샤하킴 학교 학생들은 희생된 이스라엘인을 추모하는 해커톤의 일환으로 10월 7일 지역사회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각 팀은 추모 대상으로 선택한 사람들의 삶과 관심사, 가치관을 공부한 뒤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기술적·지역사회 차원의 활동을 구상했다. 제안에는 자원봉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지원,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역량 강화, 이스라엘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 사이의 연결 등이 포함됐다. 전사한 군인 오므리 코헨의 어머니 이리스 코헨은 아들을 기리는 프로젝트 발표에 참석했다. 학교는 이 프로젝트들을 지역사회에서 실행할 계획이지만, 실행 일정은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