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0월 7일 공격의 주년을 맞아 네타냐후와 대화했다고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월 7일 기자들에게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대화했으며, 총리와 이스라엘 국민의 안녕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10월 7일 공격의 주년을 맞아 발언한 트럼프는 그날을 끔찍한 날이자 끔찍한 비극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또한 “상대편”이 10월 7일에 저지른 일에 대해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으나, 인용된 발언에서 그 상대편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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