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경찰, 스데로트와 다른 전투 현장에서 10월 7일 추모 행사

대니 레비 경찰청장과 경찰 지휘부, 수십 명의 경찰관은 테러 공격이 시작된 지 세 해가 된 10월 7일 06:29에 경례하고 일 분간 묵념했다. 동시에 진행된 추모 행사는 옛 스데로트 경찰서 터와 이스라엘 민간인을 지키다 경찰관과 전투원들이 전사한 다른 전투 현장에서 열렸다. 고위 경찰관들과 각 전투 현장의 수사를 맡은 지휘관들은 동료 경찰관들과 함께 헌화했다. 경찰이 성명을 발표할 당시 옛 스데로트 경찰서 터에서는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 전투 중 부상한 경찰관들에게 지지를 전하는 기념식이 진행 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