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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공공정책협의회, 학교·교원노조 반유대주의 관련 미 하원 보고서 반박

유대인공공정책협의회(JCPA)는 10월 21일 학교와 전미교육협회의 반유대주의를 다룬 미국 하원 위원회 다수파 보고서에 이의를 제기했다. 에이미 스피탈닉 최고경영자는 보고서가 교원노조와 협의회의 협력 활동을 왜곡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반유대주의와 유대인 포용을 둘러싼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 하원 교육노동위원회는 교육 자료에 이스라엘이 빠진 지도와 이스라엘 및 미국을 테러리스트로 묘사한 내용이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JCPA는 노조의 2025년과 2026년 대회에서 진행한 워크숍, 홀로코스트 추모 온라인 세미나, 교육 자료를 통해 이스라엘과 관련된 형태를 포함한 반유대주의에 대응하는 협력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Jewish Council for Public Affairs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U.S. House Committee on Education and Workforce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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