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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초그, 10월 20일 부다페스트 방문해 헝가리 지도부·유대인 공동체와 회동 예정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실은 10월 20일 진행할 12시간의 부다페스트 외교 방문 일정을 발표했다. 헝가리의 언드라시 버커 대통령은 샨도르 궁에서 헤르초그 대통령을 맞아 양국 간 협력 심화와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헤르초그 대통령은 페테르 머저르 총리와도 만나 양자 협력을 논의한다. 또한 국제회의인 ‘보이스 오브 더 피플’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이 회의는 헤르초그 대통령이 설립한 구상의 일환으로, 이스라엘과 디아스포라의 유대인 지도자 및 청년들을 한자리에 모아 유대를 강화하고 유대 민족이 직면한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방문은 헝가리 유대인 공동체 지도자들과의 회동으로 마무리된다.

출처

President’s Spokesperson via Israel Government Press Office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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