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 60번 도로 중앙 구간 오늘 밤부터 단계적 개통 발표
교통부는 구시 에치온과 예루살렘을 잇는 60번 도로의 약 2킬로미터 길이 중앙 구간을 오늘 밤 부분 개통하고 주말까지 전면 개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구간은 이미 최종 형태로 개통한 남북 구간을 연결하며, 기존 개통 구간의 총길이는 약 4.5킬로미터다. 모리아가 전체 확장·개량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추정 사업비는 4억9000만 셰켈이다. 이 도로는 구시 에치온, 헤브론 구릉지, 예루살렘 사이를 오가는 운전자 수만 명이 매일 이용한다. 사업에는 에프라트 북부 교차로 개선과 하샤야로트 교차로 지하차도도 포함된다. 지하차도는 2027년 1분기에 개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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