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라브 코헨, 이스라엘 방위군 복무자에 300억 셰켈 재원 전환 제안
메이라브 코헨은 자신이 징집을 회피한다고 지목한 사람들과 이를 장려한다고 주장하는 단체에 대한 공적 자금 지원을 중단해, 300억 셰켈을 이스라엘 방위군 복무자에게 돌리자고 제안했다. 그는 10월 20일 게시물에서 이러한 제한이 유치원부터 그 이후의 교육기관까지 적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코헨은 해당 지원을 삭감하고 그 돈을 복무자에게 배정하면 입대를 장려하고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게시물은 정책 제안을 제시한 것으로, 예산 세부 내역이나 시행 일정, 법안 문구는 담지 않았으며 자금이 이미 이전됐다고 발표한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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