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키르야트 티본에 계획 중인 캠퍼스 건설 책임자로 코비 보르 선임
엔비디아가 키르야트 티본에 계획 중인 개발 캠퍼스의 건설을 관리할 책임자로 코비 보르를 선임했다. 보르는 앞서 인텔 이스라엘에서 건설 사업을 관리했으며, 최근에는 티엠 엔지니어링 앤드 컨스트럭션의 최고경영자를 지냈다. 사내에서 ‘오리온’으로 불리는 이 캠퍼스는 90두남 부지에 최대 16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하고, 십 년 이내에 최대 1만 명의 직원이 근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엔비디아는 2025년 12월 이곳에 캠퍼스를 짓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지만, 계획은 아직 지구계획위원회에 제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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