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액션, 맨해튼 은행 기물 파손 자행 주장…뉴욕 경찰 수사
팔레스타인 액션이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의 캐피털 원 은행 지점에서 기물을 파손했다고 주장하며, 이번 공격을 은행과 이스라엘 방산업체 엘빗 시스템스 간 대출 관계와 연관 지었다. 벽돌로 창문이 깨지고 팔레스타인 액션과 엘빗을 언급하는 붉은 낙서가 발견되자 뉴욕시경 증오범죄 전담반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월요일 아침 세컨드 애비뉴 인근 이스트 86번가에서 발생했다.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월요일 현재 체포된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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