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비, 이란 정권 약화 위해 추가 행동 필요하다고 주장
이스라엘 국방안보포럼 설립자인 아미르 아비비 예비역 준장은 이란 정권을 약화하려면 제재와 봉쇄에 이어 이란의 남은 역량을 겨냥한 추가 군사행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인터뷰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의 회담을 민감한 사안을 조율할 기회로 해석했다. 아비비는 가자지구와 레바논에서 진행 중인 작전의 규모가 이란에 전략적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규모 행동이 아마도 이스라엘과 미국의 선거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이란의 공격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나타나면 그보다 이른 예방적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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