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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트럼프와 이란 정권 제거 논의했다고 밝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10월 20일 이스라엘이 여전히 이란 정권 제거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목표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논의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는 새로 출범한 키르야트슈모나·텔하이 대학교의 새 학년도 개막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북부 방문에는 요아브 키시 교육부 장관과 북부·남부 재건을 담당하는 제에브 엘킨 장관이 동행했다. 이날 행사는 텔하이 칼리지가 대학교로 전환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출처

총리실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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