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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농축 핵물질 국내에 계속 보관하겠다고 밝혀

모흐센 레자이 이란 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은 10월 20일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에게 이란이 모든 농축 핵물질을 국내에 보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핵물질이 국내 사용을 위한 국가 자산이라고 규정하고, 대화가 이뤄지려면 미국이 먼저 신뢰를 쌓고 이란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밝혔다. 무니르 총장은 양국 국경이 그날 아침 다시 열렸다고 말했다. 별도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정권이 핵폭탄 생산을 재개하고 대리 세력 네트워크를 재건하려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 문제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논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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