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당국자들,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에 철수 명령 없었다고 밝혀
미국 당국자들은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이 철수 지시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걸프 지역의 일부 미국 외교 직원과 가족을 위한 준비가 이란과의 긴장이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의 상황과 관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별도로, 국무부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비상 업무에 종사하지 않는 미국 정부 직원과 그 가족에게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국무부는 출국 지시가 사우디아라비아에만 적용된다고 강조한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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