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크, 오리안 고렌의 엘클라시코 소집 계획 보도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리크 감독이 일요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클라시코 소집 명단에 이스라엘 미드필더 오리안 고렌을 포함할 뜻인 것으로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리저브팀 소속인 17세 고렌은 토요일에도 다시 1군 훈련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르셀로나는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리는 10월 25일 경기를 앞두고 고렌이 다른 리저브팀 선수 세 명과 함께 금요일 1군 훈련에 참가했다고 확인했다. 구단은 고렌의 경기 소집 명단 포함을 발표하지 않았으며, 명단에 이름을 올리더라도 출전 시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경기는 이스라엘 시간 22:00에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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