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 수장, 미 군함의 페르시아만 재진입 막겠다고 밝혀
압돌라히 소장은 토요일 이란이 미 군함의 페르시아만 복귀를 막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성명은 그를 군 총참모장이자 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 사령관으로 소개했다. 성명에는 미국의 진입 시도나 새로운 해상 대치가 있었다는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이틀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가를 올리기 위해 해상 공격과 기뢰에 관한 소식을 지어내고 있다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석유의 양이 분쟁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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