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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수비대 해군, 호르무즈에서 가스 운반선 화재 주장하며 역내 선박들에 위협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은 10월 9일 액화석유가스를 운반하던 대형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 남쪽에서 통과를 시도하던 중 기관실과 추진 시스템에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해군은 해당 항로가 허가되지 않은 경로라고 규정하고 해운사와 보험사에 대한 미국의 위협과 압박을 탓했다. 해군은 기업들에 대한 제재와 해당 기업 선박들에 대한 징벌적 조치를 위협하며, 단속이 더 이상 호르무즈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란 측의 주장이다. 성명은 누가 화재를 일으켰는지 입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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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TV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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