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르, 미국 당국자들에게 이란 전쟁으로 이스라엘 선거 연기 가능성 경고한 것으로 보도돼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 국방군 참모총장(중장)이 이란과의 전투가 재개되면 현재 10월 27일로 예정된 이스라엘 총선을 연기해야 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보도됐다. 논의 내용을 아는 소식통은 투표일이 임박한 시점에 대규모 군사적 긴장 고조가 발생하면 예정대로 선거를 치르는 것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경고는 미국 정부와 군 고위 당국자들과의 대화에서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국방군은 보도된 발언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보도는 선거일 변경 발표가 아닌, 전시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을 다루고 있다.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