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의 전쟁, 어떤 방식으로든 곧 끝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금요일 백악관에서 열린 콜럼버스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어떤 방식으로든” 곧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행동이 이란의 핵무기 확보를 막고 이란군을 크게 약화시켰다고 주장했으며, 이란의 핵무기는 먼저 이스라엘을, 그다음 미국을 위협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료 가격 하락도 예상했다. 그의 발언에는 타결된 평화협정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일정 발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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