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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 관련 유엔에 외교 문서 100건 넘게 제출했다고 밝혀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법률·국제문제 담당 차관은 테헤란이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을 둘러싼 향후 법적 절차에 대비해 유엔에 외교 문서를 100건 넘게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호르모즈간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그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웃 국가들이 공격을 지원한 것으로 의심되는 역할을 이란이 문서화했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미국 작전의 목표가 이란의 탄도미사일 비축량과 생산 능력을 파괴하고, 테러 대리세력에 대한 지원을 차단하며, 핵무기를 확보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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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TV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백악관출처 언어: 영어미국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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