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그치, 미국 상원의원들이 탈출구 찾는다고 주장하며 네타냐후 비난
세예드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0월 10일 미국 상원의원들이 자신이 파국적이라고 표현한 실패들에서 벗어날 길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페르시아어 텔레그램 게시물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파산한 도박꾼에 비유하며 비난하고, 더 많은 미국인의 생명과 재산을 희생시켜 구제를 받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아라그치는 상원의원의 이름을 전혀 밝히지 않았고, 이들의 발언을 인용하거나 이들의 입장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도 제시하지 않았다. 게시물은 의회의 결정이나 구체적인 제안을 발표한 것이 아니며, 기록으로 확인된 미국 의원들의 발언 대신 네타냐후에 대한 이란 장관의 비난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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