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전문가들, 군 정신건강 치료 지원의 공백 경고
정신건강 전문가를 포함한 예비군들은 장기화된 전투 이후 이스라엘군과 국방부의 지원이 늘어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소집 해제된 수천 명의 예비군이 민간 비영리단체를 통해 해외에서 치료나 워크숍을 찾고 있다며, 외부 서비스 제공 기관과의 협력과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스라엘군은 상시 상담 전화와 작전 파병 후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진료소와 인력, 치료 선택지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또 전투 스트레스 반응 부대가 5,000명이 넘는 신규 환자를 치료했으며 복무를 마친 인원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군은 민간 치료에 대한 책임을 다른 기관들과 나누고 있으며, 해당 부대 외에는 법적 권한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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