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르만, 타우브와 코레츠키에 명예훼손 관련 경고 서한 발송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의원과 이스라엘 베이테누당은 일요일 리베르만과 그의 가족에 관한 게시물을 두고 야론 코스텔리츠 변호사를 통해 가디 타우브와 빅토르 코레츠키에게 경고 서한을 보냈다. 리베르만과 당은 해당 주장이 허위라며 게시물을 삭제하고 정정한 뒤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유사한 주장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이스라엘 명예훼손법에 따른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스라엘 베이테누당은 타우브가 서한을 받은 뒤 자신의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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