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우파 진영 고위 인사가 협력 문제로 접촉”
라암의 만수르 아바스 대표는 10월 27일 우파 진영의 고위 인사가 며칠 전 정치적 협력 문제로 자신에게 접촉했다고 밝혔다. 선거 당일 밤 TV 인터뷰에서 아바스는 그 인사가 ‘피고인법’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물었으며 논의를 원했다고 말했다. 아바스는 이번 선거를 통해 정권 교체가 가능해지고, 변화 진영과 라암이 합쳐 61석을 확보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이 조합을 자신이 원하는 결과로 제시했다. 아바스는 “우리는 실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자신의 판단이 투표 결과에 달려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 아랍계 유권자의 투표 참여에 대한 자신의 해석도 내놓았다. 아바스는 투표 참여가 절망과 좌절이 희망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그의 발언은 유권자의 동기에 대한 이런 해석을 정권 교체를 바라는 자신의 뜻과 연결한 것으로, 의회 세력 균형에 대한 최종 평가를 제시한 것은 아니었다. 나프탈리 베네트와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의 반대에 관한 질문에 아바스는 각 정당이 선거 후 입장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의 변화 정부를 언급하며 그 정부가 베냐민 네타냐후의 정부보다 나았다고 주장했다.
2026년 이스라엘 총선 결과: 출구조사와 실시간 개표
출처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