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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과 신베트, 가자지구 하마스 무기고 두 곳 파괴 사실 공개

이스라엘군과 신베트는 10월 30일 금요일, 이스라엘군이 전날 밤 가자지구에서 하마스 군사조직이 사용하던 무기 저장시설 두 곳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공동성명에 따르면 해당 시설들은 알부레이즈 지역과 가자시 지역에 있었다. 이번 발표는 목요일 밤의 공격에 관한 것으로, 금요일에 새로운 작전이 있었다는 내용은 아니다. 성명에 따르면 시설에는 여러 종류의 무기 수십 점이 보관돼 있었다. 여기에는 RPG, 폭발물, 로켓, 칼라시니코프 소총, 수류탄, 탄창과 기타 전투장비가 포함됐다. 두 기관은 가자지구 테러조직의 역량을 약화하고 이스라엘군을 상대로 사용할 무기 비축을 재건하거나 무기를 축적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작전의 목적이었다고 설명했다. 군은 공격 전 주민들에게 경고했다고 밝혔다. 또 민간인 피해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정밀유도탄과 공중 감시를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영어로 발표된 공동성명에는 무기시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러한 예방조치가 명시됐다. 성명은 남부사령부 병력이 합의에 따라 계속 배치돼 있다고 밝혔다. 공동성명은 이들의 지속적인 임무에 관해 병력이 “모든 즉각적인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행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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