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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그비르, 하레디 사회에 좌파의 정부 구성 지원하지 말라고 촉구

이타마르 벤그비르는 일요일 하레디 사회에 직접 호소하며 지난주 선거 이후 좌파가 정부를 구성하도록 돕지 말라고 촉구했다. 그는 지지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하레디의 이익을 지키려면 우파 진영에 남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벤그비르는 정치적 반대 세력이 정부 구성에 협조하는 대가로 징집 문제에서 양보를 약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체적인 제안을 제시하거나 그런 약속을 하는 사람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다. 그는 이 같은 협력이 하레디의 이익에 반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자신이 비난하는 사법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호소문에 “이 역사적인 실수를 저지르지 마십시오!”라고 썼다. 이는 그의 정치적 주장이며 정당 간 합의 발표가 아니었다. 오츠마 예후디트 대표인 그는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도 당이 확보한 의석수에 대한 실망감을 인정했다. 그는 당이 단독으로 선거에 나서 의석을 여섯 석에서 일곱 석으로 늘렸지만 더 큰 성과를 기대했다고 말했다. 그의 메시지는 이러한 선거 평가와 차기 정부에 관한 호소를 함께 담았다. 벤그비르는 오츠마 예후디트가 다시 정부 안에서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당이 연정에 참여하든 야당이 되든 정치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다. 그의 성명은 연정 합의를 발표하거나 협상 일정을 정하지 않았다.

출처

이타마르 벤그비르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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