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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여론조사, 리쿠드 28석·네타냐후 진영 54석 예상

11월 3일 공개된 다이렉트 폴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재선거가 실시된다는 가정에서 리쿠드는 28석을, 베냐민 네타냐후 진영으로 분류된 정당들은 총 54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가디 아이젠코트 진영은 48석을 얻었고 아랍계 정당들이 나머지 18석을 차지했다. 두 주요 진영 모두 크네세트 과반에 필요한 61석에 이르지 못했다. 의석 전망에서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20석으로 두 번째였고 함께는 12석이었다. 공동명단은 11석, 민주당과 이스라엘 베이테누는 각각 8석이었다. 라암, 토라 유대교 연합, 샤스는 각각 7석, 종교적 시오니즘·제후트와 오츠마 예후디트는 각각 6석이었다. 이 수치는 조사에 나타난 투표 의향이며, 선거 결과나 정당 간 합의를 뜻하지 않는다. 선호하는 결과를 묻는 질문에서는 재선거와 네타냐후가 이끄는 통합정부를 선택한 비율이 각각 34%로 같았다. 별도 질문에서는 라암이 참여하고 공동명단이 기권하거나 외부에서 지지하는 아이젠코트 주도 소수정부에 74%가 반대했고, 22%가 찬성했다. 이 질문들은 어느 정당에 투표할지만 묻는 대신, 제시된 대안에 대한 반응을 측정했다. 다이렉트 폴스는 11월 2일 디지털 시스템과 패널을 결합해 18세 이상 성인 559명을 조사했다. 조사 발표문은 표본이 이스라엘 일반 인구를 대표한다고 설명했다. 의석 추정치와 정부 구성 관련 질문에 대한 응답은 모두 이 단일 조사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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